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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소식 브라질 훈련(21~22일차)

작성일 19-11-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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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훈련장 풍경과 내가 만든 소고기 된장찌개와 참치김치볶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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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차>

 브라질 최대의 명절인 카니발 마지막 휴일이다.

모든 팀들이 휴식을 취하는 날이라 시합은 없었다.(우리나라의 설날과 비슷)

새벽 코디네이션 오전 슛팅 오후 브라질 코치훈련 저녁 피지컬 훈련을 소화하느라 우리제자들 쉴 틈이 없지만 매일 실력과 마음이 강해지고 있다.


<22일차>

 오전에 계속적으로 슈팅훈련을 하고 있고 오후에 라우자니클럽과 시합을 뛰었다.

바로셀로나의 파울리뉴가 뛰었던 팀으로 역사가 90년이나 되는 비교적 큰 팀이었다. 브라질의 역사가 깊은 팀들은 대부분 100년이 넘은 팀들이다. 


 오전에 훈련을 마치고 씻고 가려고 하는데 동네 아이들이 우리 훈련장으로 왔다. 그래서 시합을 시켰는데 역시나 브라질의 아이들은 대단했다. 전부 맨발로 돌아다니는 아이들이었는데 드리블 패스 움직임 등 우리나라의 어떤 아이들보다 감각이 좋고 시합을 잘하는 것이었다. 하여간 브라질 남자중에 축구 못하는 사람은 없다는 책의 말이 거짓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다.


2018.02.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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